고객 기록, 결제 조건, 거래 이력
연락처, 결제 조건, 배정된 요금표, 그리고 전체 프로젝트 이력을 다섯 군데가 아니라 고객마다 한 건의 기록에 모읍니다.
고객 기록에 담기는 것
한 건의 기록에 연락처, 청구 통화, 결제 조건, 그 고객에게 배정된 요금표, 그리고 그 고객을 위해 만든 모든 프로젝트와 청구서가 담깁니다. 늦은 결제를 챙길 때 시작점은 메일 검색이 아니라 이 기록입니다.
청구서에 필요한 모든 것을, 머릿속이 아니라 기록에
하나의 레코드가 고객 유형, 연락처와 주소, 납세자 번호와 VAT 번호, 지급 조건, 이 고객에게 청구할 통화, 문서를 작성할 언어, 상태, 자유 메모를 담습니다. 지급 조건은 장식이 아닙니다. 새 청구서의 지급 기일이 여기서 계산되므로, 60일 조건의 번역회사와 15일 조건의 회사를 가장 기억하기 어려운 바로 그 순간에 머릿속에 담아 둘 필요가 없어집니다.
실제로 지급하는 쪽이 누구인지를 숫자로
고객이 매출로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옆에, 그 고객에게 발행한 청구서 중 입금 완료에 도달한 비율과, 기일을 얼마나 넘겼는지로 구분한 미수 잔액이 놓입니다. 이 조합이 판단을 바꿉니다. 단어 단가가 조금 낮아도 2주 안에 결제하는 꾸준한 고객이, 단가는 좋지만 90일이 걸리고 두 번 독촉해야 하는 고객보다 한 해 전체로는 더 가치 있을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이 두 숫자가 나란히 놓이기 전까지 그것은 갱신 자리에서 꺼낼 수 있는 근거가 아니라 그저 심증으로 남습니다.